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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성경/에스라기8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8장 에스라와 함께 돌아온 각 가문 어른들 1 아닥사스다황제가 다스릴 때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돌아온 각 가문 어른들로서 등록된 사람은 아래와 같다. 2 비느하스일가중에서 게르솜, 이다말일가중에서 다니엘, 다윗일가중에서 스가리야의 아들 핫두스, 3 바로스의 일가중에서 스가리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150명이 등록하였다. 4 바핫모압일가중에서 스라히야의 아들 엘여호에내, 그의 이름아래 남자 200명이, 5 삿두일가중에서 야하시엘의 아들 스가니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300명이 6 아딘일가중에서 요나단의 아들 에벳, 그의 이름아래 남자 50명, 7 엘람일가중에서 아달리야의 아들 여사이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70명이, 8 스밧야일가중에서 미가엘의 아들 스바디야, 그의 이름아래 남자 80명이, 9 요압의 일가중에서.. 2020. 8. 22.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7장 에스라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다 1 이런 일이 있은 뒤 페르샤를 아닥사스다황제가 다스리던 때 에스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스라야, 할아버지 아사리야, 그 웃대는 힐기야, 2 그 웃대는 살룸, 그 웃대는 사독, 그 웃대는 아히둡, 3 그 웃대는 아마리야. 그 웃대는 아사리야, 그 웃대는 므라욧, 4 그 웃대는 스라히야, 그 웃대는 웃시, 그 웃대는 북기, 5 그 웃대는 아비수아, 그 웃대는 비느하스, 그 웃대는 엘르아살, 그 웃대는 대제사장 아론이였다. 6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돌아왔는데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받은 모세의 법을 통달한 선비였다. 그를 택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펴주셨으므로 황제는 그의 청을 다 들어주었다. 7 이스라엘 일반사람 일부와 제사장 일부와 레위사람들과 합창대원.. 2020. 8. 22.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6장 다리우스가 성전 재건을 명하다 1 다리우스황제의 어명을 받들어 그곳 바벨론나라 문서고에 보관되여있는 황실실록을 조사하다가 2 메대도에 있는 요새도시 악메다에서 두루마리 하나를 찾았는데 거기에 아래와 같은 비망기가 적혀있었다. 3 ≪고레스황제 제1년에 황제페하께서는 예루살렘신전을 두고 다음과 같은 칙령을 내리시다. <그 신전을 다시 세우고 거기에서 제물을 잡아 불살라바치도록 하여라. 신전은 높이도 60자, 너비도 60자로 하여라. 4 돌을 세겹으로 쌓아올리고 나무를 한겹대는데 그 비용은 국고에서 지불하도록 하여라. 5 그뿐아니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신전본관에서 바벨론으로 가져온 금은기구들을 되돌려주어라. 모두 예루살렘 신전본관 제자리에 가져다 두도록 하여라.>≫ 6 이것을 보고 다리우스황제는 아래와 같은.. 2020. 8. 19.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5장 다뜨내가 다리우스에게 장계를 올리다 1 그때에 예언자 학개와 이또의 아들 예언자 스가리야가 유대와 에루살렘에 있는 유대사람들에게 이스라엘을 거느리시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의 뜻을 일러주었다. 2 그러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루빠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는 곧 예루살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였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언자들의 끊임없는 격려를 받으며 일을 진행하는데 3 유브라데스 서부지방 총독 다뜨내가 스달보스내를 비롯한 동료관리들을 거느리고와서 이렇게 물었다. ≪누구의 허락을 받고 재목을 제대로 써가며 이 집을 짓느냐, 4 이 공사감독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5 그러나 하나님께서 유대장로들을 굽어보시는데 누가 일을 중단시킬수 있으랴. 그리하여 그들은 이 일을 다리우스에게 알리고 하회를 기다.. 2020. 8. 19.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4장 성전 공사를 방해한 사람들 1 유다와 베냐민지파에게는 원쑤가 있었다. 그들은 포로들이 돌아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 본관을 짓는다는 말을 듣고 2 스루빠벨과 예수아와 각 가문의 어른들을 찾아와서 청하였다. ≪우리도 함께 성전을 짓게 하여주시오. 우리는 앗수르황제 에살핫돈에게 이리로 끌려온 날부터 당신들 못지 않게 당신들의 하나님을 찾아 제사를 올려왔소.≫ 3 스루빠벨과 예수아와 그밖에 각 가문의 어른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우리 하나님의 성전을 짓는데 당신들은 상관할 일이 아니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은 우리끼리 짓겠소. 페르샤왕 고레스의 어명이요.≫ 4 그들은 제땅을 갈아먹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은 유대백성의 기를 꺾어주고 겁을 주어 성전 짓는 일을 방해하는 한편 5 고문관들을 매.. 2020. 8. 18.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3장 성전에서 다시 시작된 례배 1 7월이 되였다. 각 성읍에 자리를 잡은 이스라엘백성이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모여왔다. 2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의 일가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루빠벨의 일가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법에 적혀있는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바칠 제단을 쌓았다. 3 이 지방, 저 지방에 사는 다른 민족들을 꺼리면서도 그들은 제단을 제자리에 세우고 아침저녁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게 되였다. 4 장막절이 되여 그들은 법대로 절기를 지켰다. 날마다 법에 적혀있는대로 번제를 드렸다. 5 그후로 날마다 드리는 번제외에 안식일이나 초하루, 또 그밖에 거룩하게 지킬 여호와의 절기마다 번제를 드렸다. 또 자원제물도 여호와께 바쳤다. 6 7월 초하루, 아직 여호와의 성전본관 정초식도 올리기전이지만.. 2020. 8. 18.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2장 사로잡혀 갔다가 돌아온 백성들의 명단 1 바벨론황제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다가 예루살렘이나 유대 각 성읍에 돌아와 사는 백성은 아래와 같다. 2 이들은 스룹바벨, 예수아, 느헤미야, 스라야, 르엘라야, 모르드개, 빌산, 미스발, 비그왜, 르훔, 바아나와 함께 돌아온 사람들이다. 3 바로스의 일가 2,172명, 4 스밧야의 일가 372 명, 5 아라의 일가 775 명, 6 바핫모압의 일가 곧 예수아와 요압의 일가 2,812명, 7 엘람의 일가 1,254명, 8 삿뚜의 일가 945 명, 9 삭개의 일가 760 명, 10 바니의 일가 642 명, 11 브배의 일가 623 명, 12 아스갓의 일가 1,202명, 13 아도니감의 일가 666 명, 14 비그왜의 일가 2,056명, 15 아딘의 일가 .. 2020. 8. 18.
조선어성경 에스라기 1장 고레스가 유대사람들이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것을 도와주다 1 페르샤황제 고레스 제1년이였다. 여호와께서는 일찌기 예레미야를 시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페르샤황제 고레스의 마음을 움직이셨다. 그래서 고레스는 다음과 같은 칙령을 내리고 그것을 적은 칙서를 전국에 돌렸다. 2 ≪페르샤황제 고레스의 칙령이다. 하늘을 내신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세상 모든 나라를 나에게 맡기셨다. 그리고 유대나라 예루살렘에 당신의 성전을 지을 임무를 나에게 지워주셨다. 3 나는 그 하나님께서 너희가운데 있는 당신의 백성과 함께 계시기를 비는바이다. 그 하나님은 유대나라 예루살렘에 계시는분이시니 유대사람으로 하여금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짓도록 하여주어라. 4 원주민들은 여기저기 몸붙여살다.. 2020.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