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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성경/시편104

조선어성경 시편 104편 창조주 하나님, 만물을 살게 하시는 분! 1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 실로 웅장하십니다. 영화도 찬란히 화려하고 사치하게 입으시고 2 두루마기처럼 빛을 휘감았습니다. 하늘을 차일처럼 펼치시고 3 물우에 궁궐을 높이 지으시고 구름으로 병거를 삼으시고 바람날개를 타고다니시며 4 바람을 시켜 명령을 전하시고 번개불에 심부름을 시키시며 5 땅을 주추돌우에 든든히 세우시여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6 깊은 물로 땅을 입히셨더니 산꼭대기까지 덮은 물결은 7 주의 꾸짖으심으로 움찔 물러나고 천둥소리 당신 목소리에 줄행랑을 칩니다. 8 물들은 산을 넘고 골짜기로 내려가 당신께서 정하신 그 자리로 흘렀습니다. 9 당신께서는 금을 그어 넘치지 못하게 하시고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 2020. 8. 26.
조선어성경 시편 103편 하나님의 사랑 (다윗의 시) 1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속으로부터 그 거룩한 이름을 찬미하여라. 2 내 령혼아, 여호와를 찬미하여라. 베푸신 모든 은덕 잊지 말아라. 3 네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네 모든 병을 고쳐주신다. 4 네 목숨 구렁에서 건져주시고 사랑과 자비의 관을 씌워주신다. 5 네 인생에 복을 가득히 채워두시여 독수리같은 젊음을 되찾아주신다. 6 여호와께서는 정의를 펴시고 모든 억눌린자들의 권리를 찾아주신다. 7 모세에게 당신의 뜻을 밝혀주시고 이스라엘자손에게 그 장한 일을 알리셨다. 8 여호와께서는 자비하시고 은혜로우시며 화를 참으시고 사랑이 넘치신다. 9 끝까지 따지지 않으시고 앙심을 오래 품지 않으신다. 10 우리 죄를 그대로 묻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을 그대로 갚지 않으신다... 2020. 8. 19.
조선어성경 시편 102편 곤경에 빠진 자 (억눌려지내는 사람이 절망하여 여호와께 호소하는 기도) 1 여호와 내 기도를 들어주소서. 내 부르짖는 소리, 당신께 이르게 하소서. 2 내가 곤경에 빠졌을 때 당신의 얼굴을 나에게서 돌리지 마소서. 당신 이름을 부를 때 귀를 기울이시고 빨리 대답하소서. 3 나의 세월은 연기처럼 사라지고 뼈마디는 숯불처럼 타버립니다. 4 내 마음은 풀처럼 시들고 식욕조차 잃었사옵니다. 5 장탄식에 지쳐버려 뼈와 살이 맞닿았습니다. 6 나는 마치 사막속에 당아새같이 마치도 페허속의 부엉이처럼 7 지붕우의 외로운 새와도 같이 잠못이루옵니다. 8 종일토록 퍼붓는 원쑤들의 욕지거리 나를 찬양하던 그들이 내 말로써 저주합니다. 9 밥으로는 재를 먹고 마시는것에 눈물이 섞이였으니 10 분노에 불을 붙이시여 나를 들었.. 2020. 6. 17.
조선어성경 시편 101편 왕의 노래 (다윗이 지은 노래) 1사랑과 정의를 나 노래하리이다. 여호와여, 당신께 찬양하리이다. 2 언제 나에게로 오시렵니까. 허물없는 길을 나는 걸으오리이다. 집안에서 깨끗한 마음을 따르리이다. 3 불의한 일은 안중에도 없사옵고 빗나간 길 걷는자들을 역겹게 여기오니 그런자들과는 어울리지 않으리이다. 4 비뚤어진 마음을 나에게서 멀리하고 악한자를 나는 처음부터 모르옵니다. 5 뒤에서 자기 이웃 헐뜯는자, 그런자는 입을 봉해버리리이다. 안하무인 오만불손한자, 그런자를 나는 용납하지 않으리이다. 6 나라안에서 믿음직한 사람을 찾아내여 나의 곁에 있게 하고 허물없는 길을 걷는자, 내 일군으로 삼으리이다. 7 사기행각 일삼는자, 내집에 살지 못하고 거짓을 말하는자, 내앞에 서지 못하리니 8 나라안의 악인들을 .. 2020. 6. 8.
조선어성경 시편 100편 하나님, 감사드리나이다! (감사의 노래) 1 온 세상이여, 여호와께 환성을 올려라. 2 마음도 경쾌하게 여호와를 섬겨라. 기쁜 노래부르며 그분께 나아가거라. 3 여호와는 하나님, 알아모셔라. 그가 우리를 내셨으니 우리는 그의것, 그의 백성 그가 기르시는 양떼들이다. 4 감사기도드리며 성문으로 들어가거라. 찬양노래부르며 뜰안으로 들어가거라. 감사기도드려라. 그 이름을 찬송하여라. 5 여호와는 어지시다. 그의 사랑 영원하시다. 그 미쁘심 대대에 이르리라. 2020. 6. 8.
조선어성경 시편 99편 하나님, 당신은 거룩하시나이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왕권시) 1 여호와께서 왕위에 오르시니 여러민족이 떠는구나. 그룹들우에 올라앉으시니 온 땅이 흔들리는구나. 2 여호와는 시온에서 위대하시고 만백성우에 우뚝 솟으신분 3 만백성이 그의 높고 두려운 이름을 찬양하리니 그분은 거룩하시다. 4 능력의 왕이여, 당신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공의의 법을 세우시여 야곱의 가문에 바른 기틀을 잡으셨사옵니다. 5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높이여라. 그분의 발판아래 엎드려라. 그분은 거룩하시다. 6 모세와 아론이 그분의 제사장들, 사무엘이 그의 이름부르는 한 사람이니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그분은 응답하신다. 7 구름기둥안에서 그들과 말씀하시매 일러주신 계명과 법을 그들은 모두 지켰다. 8 여호와 우리의 하나님, 당신.. 2020. 6. 7.
조선어성경 시편 98편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리시네! (다섯 번째 왕권시) (노래) 1 새 노래로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놀라운 기적들을 이루셨다. 그의 오른손과 거룩하신 팔로 승리하셨다. 2 여호와께서 그 거두신 승리를 알려주시고 당신의 정의를 만백성앞에 드러내셨다. 3 이스라엘가문에 베푸신다던 그 사랑과 그 진실을 잊지 않으셨으므로 땅끝까지 모든 사람이 우리 하나님의 승리를 보게 되였다. 4 온 세상아, 여호와께 환성을 올려라. 기뻐하며 목청껏 노래하여라. 5 거문고를 타며 여호와께 노래불러라. 수금과 많은 악기타며 찬양하여라. 6 우리의 임금님 여호와앞에서 은나팔 뿔나팔 불어대며 환호하여라. 7 바다도, 그속에 가득한것들도 땅도, 그우에 사는것들도 모두 환성을 올려라. 8 물결은 손벽을 치고 산들은 다같이 환성을 올려라. 9.. 2020. 6. 7.
조선어성경 시편 97편 타향에 있는 자들의 주님 (네 번째 왕권시) 1 여호와께서 왕위에 오르셨다. 온 땅은 춤을 추어라. 많은 섬들아, 즐거워하여라. 2 안개에 구름이 둘러싸이고 정의와 공정이 그 보좌의 바탕이요 3 불길이 그를 앞서가며 에워싼 원쑤들을 불살라버린다. 4 번개가 한번 번쩍 세상을 비치니 온 땅이 이를 보고 부들부들 떤다. 5 산들도 여호와앞에서, 온 땅의 주님앞에서 초처럼 녹아내린다. 6 하늘이 그의 공정하심을 선포하고 만백성은 그의 영광을 뵙는다. 7 잡신들을 섬기는자들아, 허수아비를 자랑하는자들아, 창피를 당하여라. 모든 신들아, 그앞에 엎드려라. 8 여호와여, 당신의 재판은 공정하시오니 시온이 이를 듣고 즐거워하며 유대의 딸들도 기뻐하옵니다. 9 여호와여, 당신은 온 세상의 으뜸이시오니 그 많은 모든 신.. 2020. 5. 31.
조선어성경 시편 96편 96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 (세 번째 왕권시) 1 새 노래로 여호와를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여호와를 노래하여라. 2 여호와를 노래하고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우리를 구원하셨다. 그 기쁜 소식 날마다 전하여라. 3 놀라운 일을 이루시여 이름을 떨치셨으니 여러 민족 만백성에게 이를 알리여라. 4 높으신 여호와를 어찌 다 찬양하랴. 신이 많다지만 여호와만큼 두려운 신이 있으랴. 5 여러 족속이 섬기는 신은 모두 허수아비지만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만드셨다. 6 그앞에 찬란한 영광이 감돌고 그 계시는곳에 힘과 아름다움이 있다. 7 힘과 영광을 여호와께 돌려라. 민족들아, 지파마다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라. 8 례물을 들고 하나님앞에 나아가 그 이름에 어울리는 영광을 여호와께 돌려라. 9 거룩한 광채입으신.. 2020. 5. 3.
조선어성경 시편 95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지니라! (두 번째 왕권시) 1 어서와 여호와께 기쁜 노래 부르자. 우리 구원의 바위앞에서 환성을 올리자. 2 감사노래부르며 그앞에 나아가자. 노래가락에 맞추어 환성을 올리자. 3 여호와는 높으신 하나님 모든 신들우에 계시는 임금님 4 깊고깊은 땅속도 그분 수중에 높고높은 산들도 그분의것 5 바다도 그의것, 그분이 만드신것 굳은 땅도 그분 손이 빚어내신것 6 어서와 허리굽혀 경배드리자.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께 무릎을 꿇자. 7 그는 우리의 하나님 우리는 그의 기르시는 백성, 이끄시는 양떼 오늘 너희는 그의 말씀을 듣게 되리니 8 ≪므리바에서, 그날 맛사광야에서의 너희 선조들처럼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굳히지 말아라. 9 그들은 거기에서 내가 하는 일을 보고서도 나의 속을 떠보고 나.. 2020. 4. 9.